
아이티 대지진 긴급구호
지구 반대편, 진흙 쿠키로 연명하는 아이들이 아무런 희망없이 살아가는 땅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지만계속되는 독재로 인해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어 버린 아이티.
그.런.데.
그 아이티에 2010년 1월 12일
진도 7.3 대지진이 덥쳤습니다.
지금 그곳 주민들은 종말이라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현재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여진으로 인해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차 지진은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죽음에서 살아남는 것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미국 파트너십을
통해 피해지역의 구체적인 필요구호물품과
지원가능지역, 수요를 조사하여
국제구호매뉴얼에 따라 긴급구호를 실시할 것이며
지금 가장 시급히 필요한 것은
식수(정수알약), 식량, 의약품, 담요 등입니다.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그들에게
무엇보다 여러분의 간절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대지진으로 인해 죽음과 절망의 두려움 가운데 있는
아이티 주민들을 위해 계속적인 사랑과 기도를 당부 드립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70-174533-13-004
예금주 한민족복지재단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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